Archive for the ‘Linux 이야기’ Category
Debugging on Linux
리눅스에서 개발할 때, 다루는 방법을 모르면 좀 골치아픈 것 중 하나가 gdb 입니다.
다행히도 오픈소스 진영에서는, (당연히)gdb GUI버젼을 지원하고 있습니다.
프로그램의 이름은 Insight입니다.

Fedora에서는 yum install insight 라고 치면 바로 해결됩니다. 다른 리눅스 배포판에선 어떤지 모르겠네요 -_-;
사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! 컴파일시 -gstabs 옵션을 붙여서 디버깅 정보를 넣은 목적파일을 Open한 뒤 툴바에서 Run을 클릭하면 됩니다.
p.s : Fedora 10 Cambridge가 5일 뒤에 나온다던데.. 기말고사 끝나고 후딱 윈도 재설치하고 설치해야할듯..
Linux용 web 에디터, Quanta Plus
QuantaPlus Scrshot
홈페이지 : http://quanta.kdewebdev.org/
스케일을 볼 땐 에디터가 아닌 Developer정도라고 해야 맞겠군요 -_-ㅋ WYSIWIG에서부터 시작해서 CSS, HTML, PHP등에 코드 auto completion까지 지원합니다. 자바스크립트도 되려나…
대학 합격 후에 이 꾸질꾸질한 블로그에서 탈피해서 제 블로그를 만들 때 적극적으로 쓸 생각입니다 ㅋㅋ. 그나저나 블로그 데이터를 마이그레이션(!!)할 수 있음 좋을텐데
스크린샷 :
http://quanta.kdewebdev.org/screenshots.php
에서 볼 수 있습니다.
다운로드는
http://www.kde.org/download/
에서 kdewebdev를 다운받으시면 됩니다. 그러나 소스버젼이기에 일일이 의존성 해결 + 컴파일하기 귀찮은 분들은 -_- Fedora에서
yum install kdewebdev
라고 터미널에서 치면 됩니다!
GNOME을 꾸미고 싶다면..
모두가 잘 알다시피, 리눅스는 커스터마이징 능력이 강력하다.(사용하는 인간이 모두 컴퓨터를 다룰 줄 아는 사람들이니-_-;;;)
사용자 환경 그놈을 좀 꾸미고 싶다면, 혹은 좀 고치고 싶다면
http://www.gnome-look.org/
에 들어가 보자.
노틸러스 확장 기능에 쓸만한 게 아주 많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