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onth: October 2013

이야기

비애따위 없는 꿈같이 몽롱한 곳에서 살았으면 좋겠다

가장 강력한 고민조차도 날 꿇어앉힐 수 없고 걷지 않아도 움직일 수 있고 힘들지
않아도 웃을 수 있는 세상이 있었으면

복잡한 n 턴 뒤의 일을 예측할 필요도 없고 엉킨 실타래 같은 현재 상황을 풀
필요도 없으며 내가 하는 일이 내가 하는 말이 옳다 그르다를 판단하지 않아도
된다면

직관을 배워야 할 써야 할 필요도 없고 노래나 음악을 누가 연주하지 않아도 들을
수 있다면 멀리 있는것과 가까이 있는 것의 구별이 없고 손닿을 위치에 있지만 구지
손 뻗어서 그걸 가질 필요조차 없는 곳이라면

날이 좋아서 지금 우리 학교의 풍경 위에 구름만 걸터앉은 바람없는 날이라면 허나
뒤돌아보았을 때 별 가득한 겨울밤하늘을 볼 수 있는 곳이라면

맛있는 것이 너무 많지만 그것을 집어서 먹을 필요조차 없는 곳이라면 공부가 즐겁
지만 그것을 구지 할 필요가 없어도 된다면 모두가 서로를 배려하지 않아도 편하게
지낼 수 있고 모두가 생각이 같지 않아도 아무 상관이 없는 곳이라면

내가 어떤 걸 원하든 그것을 원하는데 거치는 과정이 없는 곳이라면

이전에 한창 멘탈이 괴로웠을 때 이슬비에 썼던 글인데..

와우 대체 그 땐 어떤 상황이었을까..

~10/3

Low Power :

if(~) ~와 같이 적어넣고 초기화를 했다고 착각하면 안됨 if(~) ~ else ~ 까지 해야함

범위체크 좀더 강력하게 음수도 해야함

NBEAT

C(N, K)를 구할 수 있는 강력한 방법

KBODRAFT

숫자가 다르단 조건 없을 떄 multiset써야함. erase(x) 그냥 하면 망함

LANDVOL

수식쓸땐 좀더신중히

KTHDICTNUM

overflow 체크는 할 수 있을 때 string으로 하는게 가장 확실함